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9\/19)
오토바이를 훔쳐 차대번호를 위조한 뒤 판매한
혐의로 전직 오토바이 판매상 48살 한모씨 등
4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한씨 등은 지난 8일 새벽 5시쯤 동구 전하동 28살 류모씨의 오토바이를 훔쳐 중고
오토바이점에 판매하는 등 지금까지 3백대의
오토바이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폐차 직전의
오토바이를 사서 등록한 뒤 훔친 오토바이의
차대 번호를 위조해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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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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