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농.축.수산물
판매업소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구.군, 농산물 품질관리원
울산출장소 등과 합동으로 도매시장과
대형마트, 재래시장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집중 단속에 나서 허위표시를
했거나 표시를 하지 않은 업소 49곳을
적발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가운데 허위 표시한 음식점
3곳과 농산물 판매소 29곳 등 32곳을
입건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농.수산물 판매소 17곳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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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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