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분기에 울산을 빠져나간 인구보다
울산으로 이주해 온 인구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울산지방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 2분기
동남광역권 인구이동 통계에 따르면
울산을 빠져나간 전출자는 4천900명인데 반해
전입 인구는 5천300여명으로 400여명이
더 많았으며, 다른 시도까지 합칠 경우
천100명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동남광역권 41개 시군구 가운데 신 주거지가 형성되고 있는 울산 북구가 2천982명이 전입해 인구 유입이 가장 많았던 반면, 동구는 2천562명이 빠져나가 전출 1위를 기록했습니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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