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9\/18) 기자회견을
갖고 교직사회를 분열시키고 갈등을 조장하는 차등 성과급제를 폐지하고 성과상여 수당으로 전환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교원 성과급의 차등지급
폭을 확대하려는 것은 교직사회를 경쟁과
갈등으로 몰아가려는 정부의 의도라며 정부가 차등성과급를 폐지하고 이를 성과상여 수당으로 전환할 때까지 투쟁할 방침이라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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