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미포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따라
실향민들을 위해 마련된 성암 근린공원의
망향탑 설치공사가 끝났습니다.
울산시는 1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남구
성암동 산 17번지 일원 성암 근린공원에 망향탑 설치와 광장 조성공사를 끝내고 지난 10일
준공 했다고 밝혔습니다.
망향탑은 남구 용연과 용잠,매암 등 국가공단
조성때 이주한 주민들이 지난 2천 2년부터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랠 수 있는 시설물
설치를 요구해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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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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