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청년 실업대책이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어 제도적인 보완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청년실업극복센터가 청년 326명을
대상으로 청년실업 해소와 관련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90%인 294명이
울산시의 실업대책을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응답자의 30.6%가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해
법이나 정책만 만들지 말고 실질적인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답했고, 14.5%는 실질적인
프로그램과 교육의 필요성을, 8%는
중소기업 활성화에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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