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마치고 내일(9\/18)부터 업무에
복귀하는 현대자동차 노사가 다음주 쯤
교섭을 재개할 것으로 보입니다.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는 오늘(9\/17)
내부 점검회의를 갖고 모레(9\/19) 지부쟁대위를
열어 교섭 일정을 논의한 뒤 다음주 초에
교섭을 재개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협상이 추석을 넘기면서
조합원들의 기대치가 높아진 데다 올해
핵심 쟁점인 주간 연속 2교대제를 둘러싼
노조 내부의 반발도 커 타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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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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