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9\/17) 제7회 울산 광역시민대상 공적 심의위원회를 열어 59살 김옥순씨와
신진규 S-오일 노조위원장 등 2명을
본상 수상자로 확정했습니다.
김옥순씨는 31년간 경로 위안잔치를 여는 등
불우이웃 돕기에 앞장선 공로를, 신진규
위원장은 협력과 신뢰하는 노사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각각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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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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