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장석춘 위원장이 오늘(9\/17)
울산지역 순회간담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국민에게 지지를 받지 못하는 노동운동은
문제가 있는 것이라며 앞으로 국민에게
다가가는 보람있는 노동운동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장석춘 위원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속에
노동자와 경영자,정부가 함께 고통을 분담해야한다며 서민층을 대변하는 노동사회단체는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하고 이는 대통합을
이룰 수 있는 단초가 돼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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