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신 에일린의 뜰 아파트 주민 3백여명이
오늘(9\/17) 중구청에서 남외지구에 건설중인
장례식장 영업을 반대하며 거리 행진과 함께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들 주민들은 장례식장이 운영되면 정신적, 재산상의 피해가 바로 인근 주민들에게
돌아온다며 중구청에 장례식장 건축 허가
취소를 요구하는 주민 천 1백여명의 명단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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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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