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의 어음부도율이 전달에 비해 큰 폭으로 하락했으나 경제 위기 이전 보다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어음 부도액은 71억 원으로 0.39%의 부도율을 기록해 전달의 0.57%에 비해 0.18%포인트나
감소 하면서 2달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경제 위기 이전인 지난해 평균 어음
부도율 0.14%에 비해 여전히 배 이상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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