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 밤(9\/17) 11시 40분쯤 남구 야음동의
한 1층 옷가게에서 불이나 옷가지와 집기류
등을 태워 천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날 당시 가게는 영업이 끝난 상태여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경찰은 전기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여부는 추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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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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