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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PIFF 관객서비스 대폭 강화

최익선 기자 입력 2008-09-17 00:00:00 조회수 39

◀ANC▶

다음달 2일 개막되는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관객들을 위한 서비스가
대폭 강화될 예정입니다.

또 예년보다 훨씬 많은 배우와 감독들이
부산을 찾을 예정이어서
영화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올해부터 부산영화제에서는
휴대전화를 통해서도 예매가 가능합니다.

영화의 내용과 주연배우, 감독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볼 수 있습니다.

또 현장판매분을 30%까지 확대해
아쉽게 예매를 놓친 영화팬들이
상영 당일 표를 구하기 쉽게 했습니다.

영화제측은 다른지역 관객들의 편의를 위해
부산역 옆의 아리랑 호텔과
해운대의 아르피나에 전용숙소를 마련해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INT▶
"극장과 가까이서.."

영화제기간 극장간 순환버스도 운행되고
주말 야외상영작은 티켓 하나로
2편을 연달아 볼 수 있습니다.

6개 상영관 가운데
해운대 프리머스에서는 주로 한국영화가
메가박스에서는 아시아영화가,
롯데시네마에서는 월드시네마가 상영돼
섹션별로 일정을 잡으면
이동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올해도 현빈과 이보영,
일본의 최고 인기 여배우 우에노 주리와
미국의 아론유 등 국내외 스타를 비롯해
왕가위와 이누도 잇신 등 인기 감독들이
대거 부산행을 예약했습니다.

◀INT▶
"초청 예산이 모자를 정도.."

이에 따라 이번 영화제에서는
극장과 야외무대에서
배우나 감독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대폭 늘어날 예정입니다.

MBC news 민성빈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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