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경기침체 속에서도 올 상반기동안
석유화학 업종이 최고의 호황을 누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의 기업경영분석 자료에 따르면
제조업의 경우 올 상반기 석유화학의 매출이
유가급등에 따른 판매가격 인상에 힘입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5.6%의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다음으로 조선업이 27.4%로 비교적 높은
매출 증가세를 보인 반면 자동차업종은
노사관계 불안 등의 여파로 한자릿수인
9.1% 증가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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