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매각을 위한 참여기업들의
예비실사 작업이 오늘(9\/16)부터 3주동안
실시되는 가운데 현대중공업도 본격적인
인수 준비에 나섰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예비실사에서
동종업체이면서도 특장점이 다른 대우조선의
사업내용을 집중적으로 분석해 인수 이후
특화시킬 분야를 파악하는데 주력할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예비실사팀은 현재 대우조선의
영업이익률이 현대중공업보다 낮은 원인 등을 알아보고, 생산 효율을 높이면서 양사의
시너지를 극대화시킬 경영전략을 찾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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