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부 출범 이후 사퇴 압력을 받아 오던
울산항만공사 김종운 초대사장이 오늘(9\/16)
국토해양부를 방문해 사표를 냈습니다.
김 사장은 오늘 사표에 앞서 지난달 말
"사장이 정부의 3차 공기업 개혁과 울산항만
공사 발전의 걸림돌이 될 수는 없는 일"이라며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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