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오늘(9\/16) 지난 7월
불법 정치 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이 발부된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김태곤 수석부지부장을 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김 수석부지부장은 오늘 오후 1시쯤 남구
삼산동에서 잠복 근무중이던 경찰관들에게
붙잡혀 동부서로 연행됐습니다.
김 수석부지부장은 금속노조의 방침에 따라 산별 중앙교섭 중이던 지난 7월2일 주야간조
2시간 부분파업과 지난 7월10일 주야간조 4시간 부분 파업을 주도해 회사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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