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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휘두른 뒤 자살

서하경 기자 입력 2008-09-16 00:00:00 조회수 183

오늘(9\/16) 새벽 6시 50분쯤 남구 야음동
52살 양모씨가 자신의 집에서 독극물을 먹고
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양씨는 오늘 새벽 5시 50분쯤
중구 다운동 모 식당에 찾아가 식당 주인
김모 여인이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며
행패를 부리다 이를 말리던 김씨의 아들
24살 이모씨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습니다.

이어 양씨가 자신의 집에서 약을 먹고 숨진
상태로 발견됐으며, 경찰은
양씨가 흉기에 찔린 이씨가 숨졌다고 생각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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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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