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은 오늘(9\/16) 울산의
5대 범죄 발생 건수는 전국 3위인 반면
검거율은 전국 최하위권이라며 민생치안 부재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정 의원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울산의 5대 범죄 발생 건수는 인구 10만명당 740건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3번째였으나 검거율은 60.8%에 그쳐 전국 평균 73%를 크게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지난해에 비해 올해는 검거율이 10%나 상승했다며 단순 통계만으로 치안 부재라 단정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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