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어제(9\/15) 일부
구간에서 오후부터 시작된 정체가 밤 11시까지
계속되다 풀렸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울산지사는 어제 3만 대 가까운
차량이 울산으로 돌아오며 고속도로 일부
구간과 울산요금소 부근에서 정체현상을 빚다
밤 11시가 넘어서면서 차량 통행이 정상을
되찾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추석연휴가 끝나고 오늘(9\/16)부터 다시
일상이 시작되지만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등
주요 대기업이 내일이나 모레까지 연휴를 가져
아침 출근길은 비교적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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