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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급 시설을 갖춘 전문 장례식장이 잇따라 영업에 들어가면서 장례업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기존 장례식장은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고
가격 거품 빼기 경쟁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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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새롭게 문을 연 전문
장례식장입니다.
호텔을 연상시킬 만큼 고급스럽게
꾸며놨습니다.
유가족 편의를 위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방과 회의실, 어린이 놀이터 등을
갖춰놨습니다.
◀INT▶ 김문만 이사 \/
전문장례식장
최고급 시설을 갖춘 전문 장례식장이
잇따라 문을 열고 영업을 하면서 병원에 딸린 지하 장례식장 일색이던 장례 문화에
큰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 S\/U ▶ 전문장례식장이 고급화 전략을
앞세워 잇따라 문을 열자 기존 장례식장은 가격 파괴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한 장례식장은 빈소 사용료와 도우미,
이송료를 모두 무료 지원하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놓았습니다.
덕분에 유가족은 저렴하게 장례를 치를 수
있게 됐습니다.
◀INT▶ 박기식 \/ 유가족
포화 상태에 이른 장례식장의 치열한 경쟁이
장례 비용에 거품을 빼고 서비스를 개선시키는
긍정적인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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