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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재정 강화 시급

조창래 기자 입력 2008-09-15 00:00:00 조회수 28

◀ANC▶
울산시의 교육재정 부담 비율이 다른 시.도에
비해 턱없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의 교육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올해 울산시 교육청은 지난 5월 추경예산
편성을 통해 사상 처음으로 예산 1조원 시대를
열었습니다.

C\/G>그러나 이 가운데 울산시가 부담한 예산은
1억3천만원으로 다른 광역시에 비하면 매우
적은 실정입니다.

부산시 106억원, 인천시 172억원 등에 비해
턱 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서울시의 경우 561억원으로 취.등록세의
1.5%를 지원하도록 관련 조례로 제정돼
있습니다.

◀INT▶고영호 \/ 울산교육연대

현재 울산의 경우 5개 구.군은 교육경비지원
조례를 제정해 지역 학교를 돕고 있습니다.

최근 남구청이 관내에 있는 61개 학교에
천만원씩을 지원해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울산시도 영어원어민 교사 확보 예산의
절반을 지원하며 울산교육에 대한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S\/U▶그러나 교육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가능하도록 하는 교육경비 지원 조례 제정을
통한 교육협력 강화 기반 조성이 더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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