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울산지역의
아파트 거래량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달 신고된
울산지역의 아파트 거래량은 모두 614건으로
전달에 비해서는 27.7%가,지난 3월에 비해서는
절반 이상 감소했습니다.
또 이같은 거래량은 지난 2006년 아파트
실거래가격 신고제도가 도입된 이후 가장 적은 것입니다.\/\/TV
이같은 주택거래 감소세는 부동산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데다 양도소득세와
종합부동산세 등 정부의 감세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겹쳐 일단 관망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