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농산물품질관리원이 인력 부족 때문에
농산물 원산지 표시 단속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호소했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올해초 정부조직 개편으로 인력이 35%나 줄었지만 쇠고기파동 이후
음식점 원산지 단속업무까지 추가돼
단속업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인력 충원을 호소했습니다.
현재 울산농산물품질관리원은
7명의 인력으로 2만개 음식점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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