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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넉넉한 한가위

설태주 기자 입력 2008-09-14 00:00:00 조회수 165

◀ANC▶
추석을 맞아 울산에서도 시민들이 정성껏
준비한 차례를 지내며 넉넉함을 즐겼습니다.

추석날 표정을 설태주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VCR▶
◀END▶
한적하던 시골집이 이른 아침부터 반가운
얼굴들로 북적입니다.

먹음직스런 음식에 햇과일까지..정성껏
마련한 차례상에 온 가족이 모여 조상의 음덕을 기립니다.

낯선 문화에 서툴던 베트남 며느리도 이제는 한몫 거드며 일꾼 노릇을 톡톡히 해냅니다.

◀INT▶ 며느리 (짧게)
◀INT▶ 어머니 (짧게)

공원묘지에는 성묘객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바쁜 일상에 쫓겨 자주 볼 수 없던 가족들은
조상의 묘를 돌보며 덕담을 나눕니다.

S\/U) 차례를 지내고 성묘에 나선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공원묘지 주변 도로는
하루종일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

도심에서도 풍성한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아이들은 널뛰기와 투호, 윷놀이 등 민속놀이
재미에 푹 빠졌고, 어른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INT▶ 시민

추석 연휴 고속도로 울산요금소를 이용한
차량은 하루 7만대 정도로, 평소 주말과 비슷한 통행량을 보여 대체로 소통이 원활했습니다.

하지만, 도로공사는 연휴가 짧아 오늘 밤부터 귀성차량이 몰리면서 내일까지 정체를 빚는
구간이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MBC 뉴스 설태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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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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