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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제 복지분야 우선 도입 주장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9-13 00:00:00 조회수 70

울산시의 내년도 당초예산 편성과 관련해 복지분야만이라도 주민참여예산제도를 도입하자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사회복지예산의 경우 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부분이 많기때문에
시민들이 정책과 예산배정에 직접 참여하는
참여예산제도를 도입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
했습니다.

울산시는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로부터
내년도 예산에 대한 의견을 수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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