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를 제외한 금속노조 산하
울산지역 주요 사업장의 임금 협상이
잇따라 타결되고 있습니다.
한국프랜지는 추석연휴를 앞둔 지난 11일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기본급 7만4천원 인상과
성과급 300%에 250만원 추가 지급 등의
내용을 담은 임금협상안을 53%의 찬성률로
가결시켰습니다.
또 세종공업과 덕양산업도 각각 69%와 54%의 찬성률로 임금협상을 가결했으며, 한일이화
역시 재협상안 찬반투표에서 80% 이상의
찬성률로 임금협상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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