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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기대의 올해 첫 신입생 수시모집
경쟁률이 7대 1을 넘어섰습니다.
과학영재교육을 받은 학생들의 지원도
잇따랐는데, 정부의 연구중심대학으로 선정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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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모집을 마감한 울산과기대에 지원자가
대거 몰렸습니다.
c.g>>350명 모집 정원에 2천490명이 지원해
평균 7.1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c.g>>
특히 이공계 일반전형에는 63명 모집에
798명이 지원해 12.7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수학과 과학 등 이공계열 특정교과
성적우수자 전형에도 105명 모집에 827명이
지원서를 냈습니다.
c.g>> 울산지역 지원자 비율은 전체의 14.7%,
서울 등 수도권이 28%로 가장 많았으며,
부산.경남이 26.2%, 제주도 1.9%가 지원해
전국적인 분포를 보였습니다.
◀INT▶김규환 교무입학팀장\/울산과기대
과학영재학교와 전국의 과학고 재학생들도
360여명이나 지원해 과학영재들의 관심 또한
높았습니다.
울산과기대측은 지난 10일 정부가 발표한
광역 경제권 발전 선도 프로젝트 사업에서
동남권을 선도하는 연구중심 대학으로 선정된
것이 이번 수시모집에 많은 지원자가 몰리게 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한편 오는 16일까지 수시모집을 하는
울산대학교도 벌써부터 지난해 전체 경쟁률
보다 높은 5.2대 1의 경쟁률을 보이는 가운데
의예과는 37.8대 1의 경쟁률로 지원자가
폭주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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