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이 추석 연휴동안 원활한
귀성과 귀울 등을 유도하기 위해
오늘(9\/12)부터 오는 14일까지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내일(9\/13)까지는 시장과 백화점 등 시내 혼잡지역에 대한 지도에
나서고, 추석 당일인 14일은 공원묘지 주변 등성묘 차량 관리에 경찰력을 집중할 예정입니다.
이어 연휴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시 외곽에서 시내로 진입하는 귀울차량들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교통 지도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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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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