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9\/12) 낮 최고 기온이 30.4도까지 올라 무척 더웠습니다.
울산지역 고속도로와 국도는 오후 늦게부터
나들목 입구 등 일부 구간에서 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추석 당일인 오는 모레까지
하루 평균 3만대가 넘는 귀성 차량이 울산을
빠져 나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추석 연휴 첫날인 내일은(9\/13) 구름이 많이
끼겠고 오전 한때 5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으며
21도에서 2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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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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