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진 탓에 울산지역의 올 추석자금
공급 규모가 지난해에 비해 급격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추석을 앞두고 최근
열흘간의 영업일동안 울산지역에 공급한
화폐 규모는 모두 76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천172억원에 비해
34.6%나 감소했습니다
이처럼 추석전 화폐발행 규모가 급감한 것은 추석연휴가 작년보다 이틀이나 줄어든데다
경기부진으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현금
수요가 감소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