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2) 오후 1시 50분쯤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하수처리장에서 하수처리장 직원
37살 장모씨와 45살 김모씨가 배수관에 고인
가스에 질식돼 숨지고 33살 변모씨 등 3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막힌 배수관을 점검하던 중 장씨가
가스를 마셔 실신하자 동료인 김씨 등이 장씨를
구하려다 함께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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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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