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9\/12) 인터넷 게임으로
알게된 청소년들을 폭행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15살 안모군 등 중학생 5명을 붙잡아
3명을 구속하고 2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안 군 등은 지난 1월 울주군 범서읍에서
인터넷을 통해 만난 15살 김모군을 폭행해
55만원을 뺏는 등 지금까지 9차례에 걸쳐
3백만원 상당의 오토바이와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부산 모 중학교 친구사이인
이들은 지난해 가출한 뒤 어울려 다니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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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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