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추석을 맞아 성수식품 취급업소에
대한 특별 위생점검을 벌여 유통기한이 넘은
상품을 진열하는 등 식품위생법 위반업소
10곳을 적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가운데 유통기한이 경과한
식품을 보관한 4개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명령을 내렸으며, 영업자 준수사항을
위반한 나머지 업소는 과태료
처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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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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