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중남미 지역 자동차 수출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완성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의 올 상반기
수출액은 8조천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2.3%가
늘어났지만, 같은 기간 중남미 수출액은
1조천300억원으로 70%의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반면 유럽과 북미지역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12.2%와 4.3% 늘어나는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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