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정부 지청이 감리업체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울산지역 공무원 6명을
대상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의정부지청은 남구청 소속 공무원으로 재직하다
울주군청으로 옮긴 7급 공무원을 소환한 데
이어 다른 구청 소속 공무원 3명도 수사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의정부지청은 이 업체가 남구에서 사업을
벌일 당시 공무원들에게 뇌물을 전달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져 향후 수사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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