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현대차 협상 결렬로 매출 급감 우려

한동우 기자 입력 2008-09-11 00:00:00 조회수 74

현대자동차의 올해 추석전 임금 협상이
결렬되면서 지역 유통업계의 매출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됩니다.

지역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은 현대자동차의 임금 협상이 타결될 경우
3천억원에 가까운 돈이 시중에 풀릴 것으로
보고 추석 선물세트를 대량으로 준비했지만
결국 협상이 결렬돼 재고 물량 처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재래시장들도 불경기에다 현대자동차의
임금협상 결렬이라는 악재가 겹치면서 지난해 추석 때보다 매출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미리 구입한 선물세트나 과일 등을 할인
판매하는 등 자구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