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추석맞이 이웃돕기 온정 잇따라

이상욱 기자 입력 2008-09-11 00:00:00 조회수 120

추석을 앞두고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오일 신동열 상무와 신진규 울산복지재단
고문 등은 오늘(9\/11) 오전 불우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9천만원 상당의 백미 20킬로그램들이
2천포를 박맹우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또 경북타일 우재혁 대표도 오늘(9\/11)
오후 시장실을 방문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을 위한 성금 천만원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