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장생포 고래 박물관에 전시중인
브라이드 고래뼈에서 스며 나오는 기름 냄새가 심해 환기 시설을 늘려야 한다는 관람객의
불만이 잇따르자 남구청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남구청은 박물관 옥상 환기팬 설치 방안은
외관 훼손 문제 때문에 고려를 하지 않고
있다며,우선 고래뼈 기름 제거 작업을 매년
1회에서 3회로 늘리고 환풍을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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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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