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9\/11) 농가에서
한우를 불법 도축한 혐의로 65살 엄모씨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엄씨 등은 지난 7일 중구 다운동 농가에서
자신이 키우던 시가 2백만원의 암소 1마리를
도축하는 등 지금까지 한우 2마리를 불법
도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명절을 앞두고 육류를 싸게 거래하기 위해 불법도축이 잇따르고 있다며, 도축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전염병 우려가 높은 만큼
불법도축을 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