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11) 저녁 7시 30분쯤
남구 용연동 sk케미컬 앞 도로에서 길을 걷던
52살 김모씨가 뺑소니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사고를 낸 52살 손씨는
뺑소니 사고를 낸지 3시간이 지나
인근 지구대를 찾아 자수했습니다.
경찰은 손씨가 음주 운전을 하던 중
보행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