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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로 수변산책로 명품거리로 조성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9-10 00:00:00 조회수 163

남구 신정동 남산로 태화강 수변산책로가
명품거리로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1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내년
4월까지 남구 태화강 둔치에서 남산사까지 길이 790미터의 남산로 수변산책로를 태화강의
생태와 문화가 함께하는 갤러리 거리로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남산로 수변산책로에는 생태갤러리와
문화갤러리, 시민참여 갤러리, 갤러리 광장 등 4개의 테마로 나뉘어 조성되며 이 곳에는
조각과 그림 등 예술작품은 물론이고 시민들의 창작작품도 전시할수 있도록 꾸며집니다.

(오후 2시 현장에서 사업추진 브리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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