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등 울산지역 14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교육공공성 실현을 위한 울산교육연대는
오늘(9\/10)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예산 증액 편성을
요구했습니다.
교육연대는 저소득층 학비지원 등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예산은 올해 당초 예산에서
2.3%였는데 1차 추경 편성때는 2.1%로
감소했다며 3%까지 증액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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