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중견기업인 삼창기업이 최첨단
액상탄소나노 기술을 응용한 나노 배터리와
윤활유 첨가제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나노 배터리는 기존의 산업용
배터리에 비해 용량을 최대 25%, 수명을 1.5배 가량 향상시켰으며,윤활유 나노첨가제도
기존제품에 비해 연비를 4-5% 향상시킬 수
있게 됐습니다.
회사측은 이번 연구 성과로 수출은 물론
국내에서만 연간 7천억원의 에너지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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