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를 맞아 울산시가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을 보내기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추석 연휴기간에 24시간 재난 상황 관리체계를 유지하고 다중이용시설 54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또 오는 12일까지 제수용품 관리를 철저히
하는 한편 12개 의료기관은 24시간 진료체제와 78개 병의원과 약국은 당번제로 문을 열도록
했습니다.
이와함께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추석 당일인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문수체육공원에서 옥동공원묘지까지 셔틀버스를 10분간격으로 운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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