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울산권관리단이 대곡댐과
사연댐, 대암댐이 생기면서 수몰된 지역에
조상의 묘를 둔 성묘객들에게 선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수자원공사는 추석을 맞아 지난달 말부터
수몰지역 주민의 벌초작업을 돕기위해 선박을 지원하고 있으며 추석 당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각 댐마다 선박을 이용해 성묘객 수송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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