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9) 제5회 조선의 날을 맞아
현대중공업 한대윤 부사장이 정부로부터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습니다.
올해 상반기 국내 조선업계의 세계 시장
점유율이 사상 처음으로 50%를 넘어선 가운데
한 부사장은 우리나라를 조선 강국으로 이끈
최고 유공자로 선정됐습니다.
지난 1977년 현대중공업에 입사한 한 부사장은
선박영업 총괄을 담당하며 현대중공업이 지난해
230억불, 올해 상반기 150억불이라는 사상
초유의 수주성과를 내는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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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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