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이 조직
폭력배의 음주운전을 봐주는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가 드러나 대기 발령을 받았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울산 남부경찰서 교통계 소속 44살 정모 경사 등 경찰관 2명은 지난해 10월 조직 폭력배 이 모씨의 음주 운전 사실을
봐주고 제3자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건에 연루된 경찰관 2명을 대기발령조치하고 검찰의 조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이들에 대한 징계 절차를 밟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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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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