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주거.교육여건과 교통분야에
대한 시민들이 불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지난 5월 한달동안 울산지역
3천 8백여 가구, 8천여명을 대상으로 생활
수준과 의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의
23.2%가 주거.교육여건이 나쁘다고 응답해
좋다는 응답 17%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교통분야에서도 응답자의 27%가 불만족이라고
응답해 만족한다는 응답보다 많았고,노동
분야에서는 전체 응답자의 50.7%가 일자리
창출이 가장 시급하다고 답했습니다.
전체 삶의 만족도 분야에서 울산의 생활여건을
묻는 질문에는 좋다가 38%, 보통 50%,나쁘다가
11.9%로 , 지난 2천 5년 조사 때보다 만족도가 7.8%p 높아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