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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생활여건에 대한 시민 만족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지만 대중교통과 교육분야에
대한 불만족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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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울산시가 시민 3천 8백여명을 대상으로
시민 생활수준과 의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반면 나쁘다고 응답한 사람이 11.9%,보통이
50%에 달해 3년전보다 생활여건이 나아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적했고, 다음으로 문화.여가시설 확대와
주택,교육문제를 꼽았습니다>
◀INT▶감진상 울산시 통계담당 사무관
응답자가 23.2%로 여전히 좋다는 응답보다
많았습니다.>
근로자들의 노동운동에 대해 부정적이라는
응답이 긍정보다 두 배 이상 많았고, 실업자
대책으로는 일자리 창출 요구가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조사결과를 지역균형발전과
복지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입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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